-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처음부터 여기 있었는데요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9-11-354-7700-3
닫기
처음부터 여기 있었는데요
B / B
로맨스
조회 500+
완결
작가도 잊어버린 엑스트라 하녀가 불쌍해서 댓글을 단 다음 날. 그 불쌍한 하녀, 마리아 메이어에 빙의해 버렸다. 존재감이 0에 수렴하는 탓에 유령이란 칭호까지 획득. 그래도 성실하게 제 일만 하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미래의 황태자와 대공이라는 거물들이! ˝기척을 느낄 수가 없다니. 네 정체가 도대체 뭐지?˝ 마리아의 정체에 대해 흥미 반, 경계심 반의 관심으로 제 옆에 두려는 황태자 엘리아스와 ˝기억이 안 난다니 별수 없죠. 앞으로는 날 잊지 않게 하면 되니까.˝ 처음보는 게 분명한데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웃으며 접근하는 대공 디트리히. 저, 저…… 저는 그냥 평범한 하녀1(특:존재감 없음)일 뿐인데요!
+ 더보기#로맨스판타지
#로맨스코미디
#빙의
#삼각관계
#갑을관계
#신분차이
#왕족/귀족
#까칠남
#능글남
#다정남
#츤데레남
#순진녀
#달달물
#착각물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