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경찰 아저씨의 반려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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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장 진열 일주일 만에 주인님께 입양되어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잎새.
하지만 개처럼 비참하게 끌려가 강제로 약을 맞고 투견장에 오르게 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잘생기고 멋진 알파 아저씨가 자신의 구멍에 좆질을 하고 있다.
“…천사님이세요?”
“마약범죄수사과 감우진 과장입니다.”
잎새는 페로몬 증폭제의 부작용에서 자신을 구해준 우진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중고 매장에 진열되어 다음 주인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된다.
그때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우진이 나타난다.
“아저씨 집에 갈래?”
새 주인님을 찾은 잎새는 다시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우진은 자신을 어린 애 취급하며 손끝 하나 건드리지 않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대로 주인님 자지 불끈 커지게 하는 비법을 따라 해보는데…
“잎새야, 지금 뭐하는 거야?”
일찍 귀가한 우진에게 현장을 들키고 만다.
***
“아, 아저씨!!!”
“홍콩 가고 싶다며. 지금 보내줄게.”
“아흣… 잘못했어요… 아저씨 잘못했어요….”
우진이 파드득 튀어 오르는 잎새의 등을 엄하게 내리눌렀다.
“뭘 잘못했지?”
“….”
엉덩이를 발발 떨면서 잠깐 침묵을 지키던 잎새가 엉뚱한 소리를 했다.
“사실은 그렇게까지… 아읏…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저는 아저씨 저녁을 만들려던 것뿐인데…”
“그래? 잘못한 게 없다고?”
우진이 촉촉한 보짓살을 뒤적여 살며시 숨어 있던 돌기를 찾아냈다. 엄지로 꾹 누르자, 잎새가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꽉 조였다.
“손 뒤로해서 엉덩이 벌려.”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9-11-944-4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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