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진과 지현우는 다시 만나서
※본 작품은 임신 중 성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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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돌리지 마, 누나. 나 봐야지.”
씩 웃는다. 뒤이어서 하는 짓이야 뻔했다.
질 주름이 으깨지는 게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아주 느릿하게 동생의 성기가 누나의 질 속에 파고들었다. 얕은 곳을 치대며 나른한 숨을 내쉬었다.
“어제 농활 끝나고 다 같이 샤워하는데.”
그 농활 때문에 씹질을 이틀 건너뛰었다고 이렇게 집요하게 구는 거였다.
“애들이 다 내 자지 보고 놀라는 거야. 미발인데 존나 크다고. 흑인 자지래.”
찌걱, 찌걱. 농밀하게 채운 질 속 분비물이 꾸덕꾸덕해져서 언제나 말미의 섹스는 찐득한 소리가 났다. 이 소리가 사람을 더 미치게 했다. 마치 손가락질당하는 듯하다. 듣기 싫어서 희진이 붙잡힌 고개를 돌리려 애썼다. 그러자 화가 난 듯이 현우가 그녀의 귓불을 꽉 물었다.
“아!”
“꼴에 비뇨 공부 좀 했다고, 흣, 섹스 너무 해서 자지가 너덜너덜해진 거 알아보더라? 왜 그렇게 더럽v. 착색 미쳤대. 그래서 내가 뭐라고 대답했게? 응, 누나.”
“싫어, 말하지 마…!”
“헤어졌던 의붓누나랑 다시 만나자마자 미친 듯이 해댔다고 했지. 임신부로 만들어서, 후윽, 짧아진 질에다가 지금도 숨 쉬듯이 쑤시고 있다고.”
“……!”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9-11-7317-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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