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언니를 범하다
* 민기는 혀가 질 속으로 들어가는 한계를 느끼게 되자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음이 절망스러웠다. “다리를 활짝 벌려줘요… 구멍을 활짝 벌려줘요…” 혀를 아주 깊은 곳으로 넣어 비밀스럽게 돋아 있을 루비를 빨아먹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함이 안타깝고 서글펐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 속의 모든 것을 다 주겠다고 했으니 당연히 다 받아먹어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음이 그로 하여금 갈증을 느끼게 했다.
* “빼요! 어서 빼고 나가요! 이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흑흑흑…” 그녀는 제법 눈물까지 흘려가며 날 황당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말로만 빼라고 할 뿐, 날 밀쳐내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질구로 육봉을 은밀하게 쪼아대면서 말이다. 빼도 되고 안 빼도 되는 상황 같았다. 기왕 끼웠으니 뺀다는 건 뭔가 아쉬웠고, 안 빼자니 어떤 봉변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 “하아아앙~ 소, 손 좀 치워요! 미칠 것 같단 말야! 이러다 나도 모르게 소리칠 것 같아. 아아아아아…… 제부, 제발……” 그녀가 결코 소리치지 못하리라는 걸 나는 잘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나는 손을 치우는 대신 더 깊숙하게 손가락을 밀어 넣어 내 기둥이 들락거리는 털구멍 언저리까지 더듬어대고 있었다.
* “하아 아아아 바, 박아주세요!” “뭘 박아요 처형?” “하아아아 제부 물건으로 제, 구, 구멍을 하아아 부끄러워라!” 나는 드디어 그녀의 구멍에 내 살 막대를 힘차게 끼워 넣었다. “찔 꺼억!” “으으으읏!” 그녀와 나의 육체가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이었다. 귀두부분부터 부드럽고 짜릿한 쾌감이 서서히 느껴지자 나는 눈을 감고 그 감각을 음미해 갔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9-11-344-2028-4
닫기